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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정보/칼럼

[언론보도] 피부과전문의가 말하는 음식 알레르기와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 연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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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오라클피부과 인천구월점
18.09.10 01:5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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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피부과전문의가 말하는 음식 알레르기와 만성 염증성 피부 질환 연관성

 

음식 알레르기는 특정 음식에 대한 부적절한 과민반응을 말한다. 음식에 대한 과민반응은 사람에 따라 매우 다양하며 여러 이유로 인해 찾아올 수 있다. 사람에 따라 음식 알레르기가 피부 문제로 나타나는 이들도 있는데 많은 이들은 염증성 피부 질환이 환자가 먹는 음식과 연관 있다는 얘기를 전하곤 한다.

미국의 기능의학회(The Institute for Functional Medicine)에서는 음식 알레르기를 세 가지로 분류한다. 첫 번째는 면역글로불린E에 의한 음식 알레르기(Food allergy), 두 번째는 면역글로불린 G나 A에 의한 지연성 음식 과민증(Food Sensitivity), 3번째는 음식 불내증(Food intolerance)이다.

알레르기와 과민증을 구별하기 위해서는 각 증상의 특징을 알아야 한다. 우선 음식 알레르기는 특정 음식을 먹고 나서 곧바로 증상이 나타나 그 증상이 적게는 수 분, 길게는 수 시간까지 이어진다. 음식을 먹자마자 입부터 붓기 시작하는 경우가 많아 환자 스스로 알레르기가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 경우가 많다.

음식 과민증의 경우, 음식을 먹고 나서 수 시간이 지나고 나야 증상이 나타나곤 한다. 길게는 수 일 동안 지속되며 먹은 양에 따라서 증상의 심함이 결정된다. 흔히 먹는 음식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며, 그 때문에 본인 스스로 음식 과민증이 있는 줄 모르는 경우도 많다.

소화 불량과 배탈, 설사, 변비, 복부팽만 등이 음식 알레르기와 과민성 증상을 겪고 있을 때의 증상이라고 알려져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경우, 피부 증상을 함께 호소한다. 가려움, 팽진, 부종, 각질, 습진 등을 시작으로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 즉, 만성 두드러기나 아토피성 피부염 혹은 단순 태선 등이 음식 과민증으로 인한 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앞서 말한 증상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의료진들은 과민성 피부 질환을 일으킬 수 있는 가능성을 가진 음식을 먹지 않는 것을 권하고 있다. 유제품과 밀가루, 계란 등을 약 3주일 정도 끊었다가 다시 먹어봄으로 원인이 되는 음식을 찾을 수 있는 것이다. 재시도를 실시할 때에는 일주일에 한 가지 정도의 음식을 시도해야 한다.

구월동 오라클 피부과 이현숙 원장은 "음식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음식은 일반적으로 유제품, 글루텐(밀, 보리, 귀리, 호밀), 계란, 대두, 견과류, 갑각류, 돼지고기, 소고기 순으로 알려져 있다"라고 말하며 "우선 피부에 두드러기가 나거나 음식을 먹은 후 생각지도 못한 피부질환이 나타났다면, 해당 질환을 겪은 환자를 다수 경험해 노하우를 갖추고 있는 병원을 찾아 지연성 과민성 검사를 받아볼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다.

 

출처: 디지털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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